아침에 탈 갈레말드 했음 내 모험에서 꺼져라 크하하하하 매우 신난다
근데 달이요? 예? 거기 가서도 숨 쉴 수 있어?? 있네 대박
갑자기 조디아크랑 파다니엘이랑 퓨전이요? 쟤랑 싸우라고요? 아니 싸울 수는 있는데 벌써요?
지금 쟤랑 싸우면 후반부는 어떻게 돌아가는거에요ㅎㄷㄷ
토벌전 매칭 때문에 스토리 미는거 막혀서 저녁까지 쉴건데 빨리 스토리 밀고싶다
탈 갈레말드에 너무 기쁘긴 한데 사실 새벽 애들이 가본적 없는 미지의 장소에서 아씨엔+제노스+조디아크와 싸울지도 모르는데 눈앞의 사람들(갈레말인) 구하겠다고 나 혼자 달로 보낸 것도 좀 서운하기도 함
칠흑에서도 율모어 사람들 구하려고 날개 달린 돼지 잡으러 가길 늦춘것 까지는 이해하겠어 그땐 나도 함께였으니까
근데 그때보다 상황이 더 안좋은데 그런 위험한 곳에 나 혼자 보내도 되는거니 얘들아
새벽 애들 생각하면 그냥 보고 지나치지 못할거라는거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마음으로는 (개ㅈ같은)갈레말드>나 인 것 같아서 좀 그래..
날 믿는건 알겠지만 그래도 함께 가면 안되겠니?! 갈레말드 버리고 나랑 가자고 나 위험하다고 이제 신도화 될 일 없으니까 야만신이랑 같이 싸울 수 있잖아 나랑 가자고
끝까지 열받게 하는 갈레말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