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랑 중국은 일제시절에 강점당한 기억이 있어서 홍련~갈레말 스토리 전반에 더 부정적이고 서양은 그정도는 아니다
뭐 그런 글을 어디서 봤던 것 같은데 서양쪽은 진쩌 저걸 보고도 스토리 괜찮다는 사람들이 있어?
갈레말도 그렇고 야만족(우호부족)-에오르제아, 용-이슈가르드 등등
정치 얘기 나올 때마다 힘든게
분명한 개새끼가 있고 피해자가 있는데 딱히 보상해준 것도 없건만 피해자들이 다 얘네를 용서해주는거
일본애들 반성한다니까 용서해주자~하면서 피해자한테 용서강요하는 감성 ㅈㄴ 이해안된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서양에선 익스큐즈가 된다는 게 엥 싶어서 내가 잘못 안 거길 바라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