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초라이트 뉴비였었는데
한 효월 언저리부턴 너무 던전이나 토벌전 레이드에서 많이 죽어서 좀 위축됐었거든
그러다 탱으로 레벨링 갔을때 멘토 단 분이 힐이었는데 진짜 한 2분마다 지적을 해서 개피곤한 적이 있었음
(물론 틀린 말은 아니었겠지만 나도 탱4번째 직업 키우던 중이었고 엄청 미숙은 아니었음)
그 이후로 팍 식어서 그냥 정량제로 바꿔버리고 업뎃때마다 멘퀘만 밀었거든
복귀해서 아르카디아 쫙 밀고 밀린 컨텐츠하는데 진짜 재밌어
여전히 던전 다니는건 겁나서 매칭은 가급적 안하고 임무지원으로만 다니는데 그래도 잼나다...
다시 정액제 사러 가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