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길 진흙공을 두쫀쿠라고 부르면서 놀 수 있는 여초겜... 넘 좋다
남초겜하면 맨날 지들만 아는 불쾌한 별명 붙이고 노는 거 볼 때마다 기분나빴는데
진흙공 하나에 두쫀쿠 굴러간다 꺄륵거리는 파티원들 지켜보는게 그냥 넘 행복하다...
여자유저들이 붙이는 무해한 별명들이 넘 좋음...ㅠㅠㅠㅠㅠ
파판 초기엔 알빠노 민폐리아 이런 남초에서 짓는 기분나쁜 별명도 많이 있었는데 이제는 게임에서 그런거 안 보여서 넘 좋아
순례길 진흙공을 두쫀쿠라고 부르면서 놀 수 있는 여초겜... 넘 좋다
남초겜하면 맨날 지들만 아는 불쾌한 별명 붙이고 노는 거 볼 때마다 기분나빴는데
진흙공 하나에 두쫀쿠 굴러간다 꺄륵거리는 파티원들 지켜보는게 그냥 넘 행복하다...
여자유저들이 붙이는 무해한 별명들이 넘 좋음...ㅠㅠㅠㅠㅠ
파판 초기엔 알빠노 민폐리아 이런 남초에서 짓는 기분나쁜 별명도 많이 있었는데 이제는 게임에서 그런거 안 보여서 넘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