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고 초읽기 돌리는데 사람들 위치가 이상하다.. 헤딩이라면서 벌써 자리를 잡고 있다 개수상하다
가루다가 비명지르니까 장판 ㅈㄴ깔리면서 끔살당했다 다른 사람들은 다 피했다.... 시발 그렇다 나 빼고 다 고인물이었던것이었던것.. 이사람들은 연기 하는 척도 안한다
그때부터 탈주하고 싶은 마음이 들엇따... 나만 똥싸는 기분이어서... 그와중에 난 d3이었는데 가루다에서 할게 존나없어서 넘어갔다.... 이게 뭐지
이게 된다고? 하면서 이프넘어갔는데 이프에서 시작하자마자 죽었다... 근데 얼레벌레 딜만 하는데 진행이 되네 그렇다..지금까지 힐러님이 딜3기믹을 처리해주셨던것이다...........
그렇게 1트만에 타이탄와꾸를봤다ㅅㅂ
난 심각성을 느끼고 3트쯤에 제발 공략을 보게 해달라고 빌엇다
사실 맘이 급해서 ㅈㄴ 돌려서 봤다 그런데도 가루다는 할게없더라.. 잣밥새기
이프도 보려고 했는데 4분의 1밖에 안 봤는데도 준확을 돌리셧다..네.. 당연하게 눕게 됐고 누운 찰나에 공략을 열심히 훑었다.. 다행히 얘도 잣밥이엇다 근데 안전지대 찾는 거 이해안돼서 (고인물들이 그냥 느끼라했다) 걍 따라다녓는데 내가 똥 덜 쌀때쯤엔 딜이 미쳐서 거기까지 보지도 않더라... 절테마는 뭘까
그렇게 1시간 똥꼬쇼가 끝나고 쫑했다 나머지 7명이 캐리해주니까 진짜 어렵지가 않앗다.. 근데 아무래도 절 컨텐츠가 고여서 그런가 나머지 사람들끼리 서로 알고 친한 느낌 받는 건 어쩔 수가 없는 것 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초행이기도 하고 좀 소외감 느꼈다🙄
그래도 다들 유쾌하게 잘 받아주셨고~!~! 결론은 자신감 붙어서 시간 나면 초행팟을 파볼까 생각중이다.. 타이탄 재밌어보이던데 트라이 해보고 싶어졋다~! 첫 절 찍먹일기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