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까지는 정말 대만족스러운 마무리야 ㅠㅠㅠㅠ
신생에서부터 이어져온 떡밥들이 회수되어간 점은 정말 놀랍고 너무 좋았어 ㅋㅋㅋㅋ
크리스탈타워 스토리 자체가 큰 떡밥이었단 점 자체가 대단하달까....
신생할때 이 내용은 왜 있는거야 했었는데 그게 여기서 이렇게...
그라하 티아의 홍혈의 마안에 대한 설정을 챙겨준것도 너무 좋았고
엘리디부스의 던전? (엔피시들을 몹으로 만들어서 풀어냈던 중간전투)도
이제까지의 모험과 전투를 다시 돌아보는 느낌이라 재밌었던 전투였당!!!
던전은 노르브란트 던전도 1세계를 다시 구하러가는 느낌이라 재밌게 돌았는데
엘리디부스 토벌이 정말 돌아버린 연출이더라 ㅋㅋㅋㅋㅋㅋ 와
마지막에 나온 에메트셀크도 뭔가 울컥 했는데 엘리디부스가 소멸하는 모습 연출이 정말 좋아서 소름이 돋았어 ㅋㅋㅋㅋ
마지막 엘리디부스의 독백? 회개? 까지 완벽했다....
그리고 그라하티아의 마지막 한방은 정말 엄청난 전율을 느낀 장면이였어 ...
정말 깜짝 놀랄만한 큰 한방이더라 ㅋㅋㅋㅋ
잊지마라 이 탑은 과거에서 보낸 희망이다!!!
진짜 잊을수 없는 연출이 될것 같다 ㅠㅠ
그리고 그라하 티아 ㅠㅠ!!! 새벽에 합류하게 되는거 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좋다 ㅠㅠㅠㅠㅠㅠ
제발 원초세계에서 함께했으면 했는데 정말 함께하게되서 진짜 너무좋았어 ㅋㅋㅋㅋㅋ
이제 칠흑도 끝나가고 ..별과 생명에 관한 이야기의 마지막장 ! 잔뜩 기대하고 달려야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