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준환이 선수 인생에서 올림픽 메달은 하나 있는 상태로 은퇴할 줄 알았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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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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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제목 보고 당연히 본문에
그런데 심판 편파 판정에 억까로 메달 강탈 당해서 너무 억울해
이 얘기 나올 줄........
근데 운이 좋았던 준환이 어쩌고 저쩌고 이번에도 운으로 메달 딸 줄 알았는데 어쩌고
이제 민규 하빈이가 치고 올라와서 올림픽 이번이 마지막 기회인데 노메달이라 어쩌고 저쩌고 사실 7위인데 운좋아서 4위해서 어쩌고 개소리를 써놔서 개 당황함
거기다 차준환팬이래 자기가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열받아서 잠이 다 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