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서 좀 쉬다가 나왔는데
사람들 모여있길래 뭐지?하고 갔더니 카오리가 있었음....
근데 진짜 개~~~~인싸의 느낌
일단 모든 사람한테 귀엽다고 하고 나 한국인이라니까 카오리 특유의 오버액션으로 ㅈㄴ 놀라줌....한 9-10명 정도 있었던 거 같은데
분명 카오리는 모르는 사람 일텐데 오디오가 비지를 않음
그리고 생각보다 아담?하고 머리가 진짜 작았음
바로 앞에서 실제로 보니까 더 아담하더라..
스태프 같은 사람이 퇴근길 기다리면 안된다고해서 금방 해산하긴 했는데
(해산할때도 막 특유의 오버액션으로 미안해하면서 갔음...)
쨌닼 신기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