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 경기마다 호명전에 심상정 코치가 등 때려주는게 루틴인데
이번 올림픽에서는 펜스가 너무 두꺼워서 거리가 멀어 등 못때려줘서
본인이 입장하면서 허리 때리고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에서 처음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명하고 난 뒤 스스로 등 팡팡 떄리고 등장함 ㅋㅋ
호탕하네 진짜 ㅋㅋㅋㅋ


매 경기마다 호명전에 심상정 코치가 등 때려주는게 루틴인데
이번 올림픽에서는 펜스가 너무 두꺼워서 거리가 멀어 등 못때려줘서
본인이 입장하면서 허리 때리고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에서 처음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명하고 난 뒤 스스로 등 팡팡 떄리고 등장함 ㅋㅋ
호탕하네 진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