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해나는 대회 기간 내내 느꼈던 압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임해나는 “이번에 너무 스트레스 많이 받고 긴장을 너무 많이 해서 재미가 없었어요. 그런데 제가 대회 때 재미있게 타면 항상 결과가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다음에는 더 재밌게, 즐겁게 스케이트를 타면 더 좋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기다릴 때도 ‘오 마이 갓’ 하면서 너무 긴장, 긴장, 긴장…… 그래서 경기할 때 부담이 많아서 힘들었어요”라고 덧붙였다.
해예 문포 인터뷰 보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