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스케이팅 선수 출신으로 선수들이 원하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이수경 회장은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6월, 현지로 날아가 별도의 훈련 공간을 물색했다.
이 회장은 "피겨 선수들은 다른 종목보다 체류 기간이 길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팀 이벤트(단체전)' 종목도 참가하게 돼 더 긴 시간을 현지에 머물러야한다"면서 "우리 선수들이 여유로운 공간에서 충분히 연습하고 호흡을 맞출 수 있도록 훈련장을 대관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피겨 선수들은 다른 종목보다 체류 기간이 길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팀 이벤트(단체전)' 종목도 참가하게 돼 더 긴 시간을 현지에 머물러야한다"면서 "우리 선수들이 여유로운 공간에서 충분히 연습하고 호흡을 맞출 수 있도록 훈련장을 대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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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 회장이 피겨선수 출신이니 이런게 좋네ㅠㅠㅠㅠ넘 잘됨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