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코를 배경 음악으로 쓰는 차준환의 프리 연기는 지난 시즌 ISU 최우수 프로그램 및 최우수 의상 부문에서 모두 최종 후보까지 올랐다. 차준환은 의상도 붉은색에서 흰색으로 변경했다. 프로그램의 방점을 ‘열정’보다 ‘고백’에 찍었기 때문이다.
차준환은 “지난 시즌에는 열정적으로 감정을 태워내는 폭발적인 느낌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는데 노래를 다시 들으니 밀바(가수)의 목소리가 내면을 고백하는 애절한 외침처럼 와 닿았다”고 말했다.
잡담 준환이 프리 의상 흰색으로 바꾼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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