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이 딱 폼 좋은 시기인데 어쩌다가 올림픽 시즌에 부상을 입어서 너무 아쉽다
채연이는 당연히 올림픽 멤버에 들어갈거라고 생각했는데 상상도 못했네
선수가 얼마나 아쉬울까 싶고
지아는 딱 올림픽 시즌에 맞춰서 폼 올려온 것도 장하고 근육 키워서 온거 보여서 노력해서 체변 극복한 것도 장하고
해인이는 지난 올림픽 때가 폼 정말 좋았어서 그 때 해인이가 올림픽 나갔어야했는데 내심 쭉 아쉬웠는데 지금 이렇게 올림픽 티켓 따낸거 좋다 나이 먹은만큼 연기도 더 성숙해졌어
아기들이 참 장하다ㅜㅜ
현겸이는 본인이 힘들게 딴 티켓으로 본인이 나갈 수 있게 되어서 마음이 좋고 다행이고
준환이는 이번 올림픽으로 은퇴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내심 들어서 아쉽다 오래 타줘서 고마운데 한국의 보물 아니 세계 피겨계의 보물ㅋㅋ을 보내기가 아쉽네
올림픽 한 달 밖에 안남았어 항상 올림픽은 기대되고 설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