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ccc 극호인사람임
킹프는 너무 큰 몸집때문에 마스터에게 사랑받지못하고 버려지거나 극단적인 관계로 끝날수밖에 없는 운명이라
언젠가 그런 자신을 받아들여주는 마스터를 만나서 웨딩드레스를 선물받는다는 꿈이 있는캐릭인데...
인연예장도 이 얘기 담긴 웨딩드레스고 그오 인겜에서도 하베트롯 나왔을때 웨딩드레스 관련 대사 있어서 아직 이 기믹 유지하는구나 했는데
정작 억지부려서 말도안되는 5성2개 내놓고 여러가지 컨셉 부여받을수있는 수영복에서 웨딩드레스 조각도안보이는게 진짜 너무 충격임
멜트릴리스도 수영복에서 모두에게 사랑받는 프리마돈나 된 모습 나왔고 패션립도 왕자님을 기다리기만 하는게아니라 직접 만나러가는 능동적인 공주님 됐는데
왜 킹프만 원래 어느정도 떡밥 뿌려졌던 모습 전혀안나오는거임 ㅋㅋㅋㅋㅋ
유아화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완전 지뢰지만 킹프는 설정상으로도 유아퇴행 속성이 있는 캐릭이기라도하지 탐정괴도는 뭔데...
게임 근간 흔드는 한정 5성 4명 내놓으면서까지+영의만있던 프터 실장하면서까지 보여주고싶었던게 고작 이런거? 라는 생각을 안할수가없어서 진짜 계속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