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상시용복 : 쩰리헌터, 타코먹고 방방뛰기, 한없이귀엽기, 뽀뽀갈기기, 용뽁이 왔죵~♡

다큐용복 : 갑자기 이러케생긴 미남이 앞에와서앉더니(목소리 조홀라좋음)


나는 너의 빛이 되고 싶지만 헤메고 방황하던때도 있었다고함.. 죄지은 천사가 인간세상에 굴러떨어졌을때 할법한고민ㅜㅜ 시각+청각적으로 너무 아름다워서 1차 충격이고, 또 일반적으로 약점이 될까봐 잘 안하게되는 깊은 이야기를 터놓고 해버리니까 오히려 시원하고 좋음 아무 사전정보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보러간건데 여러모로 예기치 못한 수확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