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boklix0915/status/1907054785657995597?s=46&t=U6UEzqZFZFAc0ob9KlHzdQ
LiSA: 무엇보다도 필릭스 씨가 정말 아름다웠어요. 마치 천사 같았죠. 카메라가 돌지 않을 때는 귀여운 소년 같은 느낌이었고, 굉장히 친근하며 주변 사람들을 세심하게 배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저를 "LiSA 선배"라고 부르며 따뜻하게 대해주기도 했고요. 하지만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면 낮은 목소리 덕분에 완전히 다른 인상을 줘요. 그 갭이야말로 그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빌보드 재팬 인터뷰에서 용복이 언급해주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