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까지 재연한 짭말고 ㅇㅇst 뭐 이런식으로, 혹은 이렇게 선전 안해도 디자인만 딱보면, 아 이거 ㅇㅇ사의 가방이네, 하면서 알기 쉬운 스타일의 가방 같은거 많자나.
나덬 원래는 주변에서 신경쓰는거 보다보니까 카피품 맘에 걸렸는데 나이가 먹을수록 별 생각 안들더라 ㅋㅋ 특히 명품 백화점 일 하면서부터.... 백화점 일 시작하면 명품, 브랜드 따지며 지금의 반대가 되어줄 알았는데 의외로 일 시작 후로 시선이 바뀐거 같아. 이런 가방들 맨날 만지고 보고 하다보니 무뎌진건가.
보통 시중에 ㅇㅇst로 나오는 가방들 정품보면 보통 180에서 시작하거든, 핫백일경우 보통 250-400대고, 비싸면 몇 천을 넘음.가격이 만만치 않다보니 중고가? 브랜드에서도 좀 더 합리적인 가격에 비슷한 디자인을 많이 파는 경우가 많음. 예를들어 러브캣, 케이트 스페이드, 토리버치, 레베카 밍코프, 쿠론, 훌라, 사만다 타바사, 등등 보통 20-80 정도 하는 브랜드들. 명품보다 훨씬 빨리 나가지. 그런 브랜드도 다 어차피 흔히 명품이라 불리는 브랜드 디자인 다 카피하거나 짜집은거 맨날 명품백 지겨울만큼 보는 나덬경우엔 무슨 백 스타일인지 다 보이거든.
어차피 같은 st백이면 이런 가방 30주고 사는거 보다 그냥 인쇼에서 같은 백 디자인 카피한 8만원 짜리가 더 합리된 소비처럼 보여.... 그렇게 생각하니까 카피 제품 들고다니는거 별 생각 안들더라궄ㅋㅋㅋㅋ
그와중에도 가방과는 다르게 옷은 별로 상관 안 하는거 같아. 자라 다 런웨이 카피품인데 가방 카피와는 달리 다 잘입고 여초 커뮤나 오프에서도 예쁘다고 다 추천하더라. 인쇼에도 카피품 작어도 80퍼는 되던데. 신발도 좀 그런편이고.그런데 여초 온라인 커뮤니티 보면 다 이 가방 카피냐, 짭이냐, 자긴 카피면 안 사겠다 하는 글도 많은거보면 유독!!!! 가방만 카피품에 정말 민감한거 같아서 물어봄!!
가방 카피 상관없는 덬없어? 본인은 카피 싫다!!! 하는 덬이면 흔히 브랜드라고 불리우는 100만원 이내의 가방은 어케 생각해? 가방은 검열이 심해도 스파나 인쇼 카피 옷, 신발은 보통 제외가 되던데 그건 왜 그런걸까?
++
여담으로 평소에 갖고싶었던 샤넬 2.55!! 그 스타일로 나온 퀼팅백 하나 사서 편하게 들고다님. 가죽도 되게 맘에 들고 가격도 싸게줌ㅋㅋㅋ 6만원 ㅋㅋ 근데 지인들이 본인들은 그런 카피품에 6만원 주느리 차라리 돈 모아서 러브캣을 사겠다,라고 좀 핀잔 주더라구. 그래서 그 러브캣도 카핀데? 하면 아니래, 그건 브랜드래. 어차피 둘 다 2.55 카피인데 브랜드가 뭐가 다른건지 이해가 안가.
AS 사후처리 뭐 이런거 감안해서라도 명품쪽이 훨씬 고객들 하대함 ㅜㅜ 직원들이 얼굴들 익힐정도로 자주 드나들며 많이 사야 그런거 처리해주지 보통 일반인들 경우에는 몇 년 모아서 겨우 하나 사고 그러잖아. 그런 손님들 아예 손님 취급 안 하는 경우가 대부분임. 가끔 “그런 st백 사느리 돈 좀 모아서 진퉁사겠다” 뭐 이런 소리도 많이 듣는데 인쇼에서 st백 5-8만원이 평균인데 8만원으로 잡아도 240짜리 카피면 그 카피백 30개를 사 모으거나 210만원을 모으거나 둘중 하날 해야하는데 ㅋㅋ 210만원이 옆집 개이름도 아니고. 옆집이 개이름이었으면 조켔다ㅠㅠㅠ 하.... 맘에 드는 가방 하나 들고다니기 어렵 ㅋㅋㅋㅋ
나덬 원래는 주변에서 신경쓰는거 보다보니까 카피품 맘에 걸렸는데 나이가 먹을수록 별 생각 안들더라 ㅋㅋ 특히 명품 백화점 일 하면서부터.... 백화점 일 시작하면 명품, 브랜드 따지며 지금의 반대가 되어줄 알았는데 의외로 일 시작 후로 시선이 바뀐거 같아. 이런 가방들 맨날 만지고 보고 하다보니 무뎌진건가.
보통 시중에 ㅇㅇst로 나오는 가방들 정품보면 보통 180에서 시작하거든, 핫백일경우 보통 250-400대고, 비싸면 몇 천을 넘음.가격이 만만치 않다보니 중고가? 브랜드에서도 좀 더 합리적인 가격에 비슷한 디자인을 많이 파는 경우가 많음. 예를들어 러브캣, 케이트 스페이드, 토리버치, 레베카 밍코프, 쿠론, 훌라, 사만다 타바사, 등등 보통 20-80 정도 하는 브랜드들. 명품보다 훨씬 빨리 나가지. 그런 브랜드도 다 어차피 흔히 명품이라 불리는 브랜드 디자인 다 카피하거나 짜집은거 맨날 명품백 지겨울만큼 보는 나덬경우엔 무슨 백 스타일인지 다 보이거든.
어차피 같은 st백이면 이런 가방 30주고 사는거 보다 그냥 인쇼에서 같은 백 디자인 카피한 8만원 짜리가 더 합리된 소비처럼 보여.... 그렇게 생각하니까 카피 제품 들고다니는거 별 생각 안들더라궄ㅋㅋㅋㅋ
그와중에도 가방과는 다르게 옷은 별로 상관 안 하는거 같아. 자라 다 런웨이 카피품인데 가방 카피와는 달리 다 잘입고 여초 커뮤나 오프에서도 예쁘다고 다 추천하더라. 인쇼에도 카피품 작어도 80퍼는 되던데. 신발도 좀 그런편이고.그런데 여초 온라인 커뮤니티 보면 다 이 가방 카피냐, 짭이냐, 자긴 카피면 안 사겠다 하는 글도 많은거보면 유독!!!! 가방만 카피품에 정말 민감한거 같아서 물어봄!!
가방 카피 상관없는 덬없어? 본인은 카피 싫다!!! 하는 덬이면 흔히 브랜드라고 불리우는 100만원 이내의 가방은 어케 생각해? 가방은 검열이 심해도 스파나 인쇼 카피 옷, 신발은 보통 제외가 되던데 그건 왜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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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평소에 갖고싶었던 샤넬 2.55!! 그 스타일로 나온 퀼팅백 하나 사서 편하게 들고다님. 가죽도 되게 맘에 들고 가격도 싸게줌ㅋㅋㅋ 6만원 ㅋㅋ 근데 지인들이 본인들은 그런 카피품에 6만원 주느리 차라리 돈 모아서 러브캣을 사겠다,라고 좀 핀잔 주더라구. 그래서 그 러브캣도 카핀데? 하면 아니래, 그건 브랜드래. 어차피 둘 다 2.55 카피인데 브랜드가 뭐가 다른건지 이해가 안가.
AS 사후처리 뭐 이런거 감안해서라도 명품쪽이 훨씬 고객들 하대함 ㅜㅜ 직원들이 얼굴들 익힐정도로 자주 드나들며 많이 사야 그런거 처리해주지 보통 일반인들 경우에는 몇 년 모아서 겨우 하나 사고 그러잖아. 그런 손님들 아예 손님 취급 안 하는 경우가 대부분임. 가끔 “그런 st백 사느리 돈 좀 모아서 진퉁사겠다” 뭐 이런 소리도 많이 듣는데 인쇼에서 st백 5-8만원이 평균인데 8만원으로 잡아도 240짜리 카피면 그 카피백 30개를 사 모으거나 210만원을 모으거나 둘중 하날 해야하는데 ㅋㅋ 210만원이 옆집 개이름도 아니고. 옆집이 개이름이었으면 조켔다ㅠㅠㅠ 하.... 맘에 드는 가방 하나 들고다니기 어렵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