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엄마가 젊은애들(20중후반-30대) 명품 드는거 짭이겠지 이러는데;
처음부터 짭 사는 사람도 있기야 하겠지만 대부분 진품 드는거 아니야? (인터넷으로 속아서 짭 사는거 말고)
직장있고 집세 나갈데 없고 육아 안하고 결혼도 안 했으면 명품 살 돈 있다고 생각하는데...
나덬이 여초 직장 입사 예정인데 부서마다 분위기가 있어서 명품 들고 다니는 분위기인 부서도 있고 마이클코어스,코치,빈폴 이정도 들고다니는 부서도 있고 암튼 부서 타는데
내가 난 어차피 신규라서 명품 들고다니는 부서 배치되도 못 들고 다니지만 나중에 연차 쌓이면 들고다녀야할걸... 이랬더니
엄마가 아는 사람 명품 짭 파는 사이트 운영한다면서 골라보라는 식으로 그러더라고. 돌려서 거절했지만.
개인적으로 단돈 십만원이래도 짭사느니 그돈 열심히 모아서 진품사겠다는 주의거든...
ㅇㅍㅅ일수도 있지만 갑자기 궁금해서 물어봐!!
주변에 명품 같은거 얘기할 친구가 없어서...ㅎ 다들 관심이 없더라ㅠ
처음부터 짭 사는 사람도 있기야 하겠지만 대부분 진품 드는거 아니야? (인터넷으로 속아서 짭 사는거 말고)
직장있고 집세 나갈데 없고 육아 안하고 결혼도 안 했으면 명품 살 돈 있다고 생각하는데...
나덬이 여초 직장 입사 예정인데 부서마다 분위기가 있어서 명품 들고 다니는 분위기인 부서도 있고 마이클코어스,코치,빈폴 이정도 들고다니는 부서도 있고 암튼 부서 타는데
내가 난 어차피 신규라서 명품 들고다니는 부서 배치되도 못 들고 다니지만 나중에 연차 쌓이면 들고다녀야할걸... 이랬더니
엄마가 아는 사람 명품 짭 파는 사이트 운영한다면서 골라보라는 식으로 그러더라고. 돌려서 거절했지만.
개인적으로 단돈 십만원이래도 짭사느니 그돈 열심히 모아서 진품사겠다는 주의거든...
ㅇㅍㅅ일수도 있지만 갑자기 궁금해서 물어봐!!
주변에 명품 같은거 얘기할 친구가 없어서...ㅎ 다들 관심이 없더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