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방은 미닛뮤트 클로파네ㅇㅇ
여름에는 흐물텅~ 하게 잘 들고 다녔어. 아무래도 여름에는 손 선풍기도 넣고, 우양산도 넣고 다녀서 그런가 이너백 없어도 ㄱㅊ했는데
이제는 안에 파우치 + 거울 + 에어팟 정도만 넣고 다니니까 (물론 가끔 옷넣을때도 있긴 함) 많이 흐물텅해서 이너백을 하나 살까하는데
특히 그냥 가방 툭- 뒀을 때 ㄷ위에가 많이 꺼지는게 ㅠㅠ 고민
사몰가가 젤 무난한거 같아서! 근데 1.2있고 2있던데,,
어느정도 무너지는 것만 좀 잡고 싶은데 2는 너무 네-모! 해질까? 고민 중
클로파네는 또 유연한게 매력인 것 같기도 하고,,
각 잡는 용인데 솔직히 근 3만 좀 비싸기도 하고 ㅠㅠㅠ 여튼 고민 중인데
1.2mm 살까
2mm살까
걍 흐물텅으로 버틸까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