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돔루이 검지로 옮기고 약지에 새로 살 반지 골라달라고 했었는데
그때 후보로 프레드랑 쇼메 주드리앙 두개 물어봤었어.
근데 어떤 덬이 티파니 노트는 어떠냐고 물어봐서 백화점 갔을 때 티파니도 들렀었는데
노트가 정말 너무 찰떡인거야!
주드리앙은 생각보다 너무 동글동글.. 동글동글 해서 꼈을때 좀 미묘했거든.
여기에 물어보기 정말 잘했어. 티파니는 생각도 안했었는데...! 덕분에 반지 너무 잘 삼!
방돔루이랑 세트처럼 어울려서 정말정말 맘에 들어.
패방덬들 항상 고마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