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까르띠에 탱머에 꽂혔는데 명품 반지는 몇개 있어도 시계는 아직 없거든!
시계는 로이드같은거 착장에 따라 종종차는데 솔직히 시계가 어울리는 팔목은 아닌것 같기도해..
반지는 매일 끼는 중이고 트리니티링, 앵끌루링 로골, 클래쉬링 화골 바꿔가면서 끼고있어!
원래 첨엔 탱머 사려고 찾다가 실착 해보기도 어렵고 구매도 어려워서
고민이 깊어지는 중에..🙄
티파니 버드온어락 신상 반지가 맘에 꽂혀버림.. 넘 이쁨🥺
콤비로 끼는거 조아하는데 아예 콤비로 하라고 나오고
진짜 콤비 반지도 있지만 그거는 900넘어서 예산 초과라ㅠㅠ
착용하러 가기가 어려워서 전부 ai 합성이라 좀 이상하고 멋대로 보정된거는 흐린눈 해주겟니 ㅎㅎ..
1. 티파니 반지

2. 탱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