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보테가 파라슈트였는데
요즘 바빠서 백화점이건 패방이건 뭐 가방에 눈을 안돌리다보니 오랜만에 보는데 예전처럼 막 갖고싶다!! 는 없고 그냥 그렇더라고(!!??)
그래서 오백년 위시였던걸로...
주얼리는 디바스드림이었는데 자개 관리 힘들대서 마음 속에만 묻어뒀더니 이젠 또 그라프가 예뻐보이고 ㅠㅠㅠㅠ
나처럼 이런거 말고 너무 예뻐서 못사면 안되겠다 싶은 그런거 혹시 있을까?
요즘 바빠서 백화점이건 패방이건 뭐 가방에 눈을 안돌리다보니 오랜만에 보는데 예전처럼 막 갖고싶다!! 는 없고 그냥 그렇더라고(!!??)
그래서 오백년 위시였던걸로...
주얼리는 디바스드림이었는데 자개 관리 힘들대서 마음 속에만 묻어뒀더니 이젠 또 그라프가 예뻐보이고 ㅠㅠㅠㅠ
나처럼 이런거 말고 너무 예뻐서 못사면 안되겠다 싶은 그런거 혹시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