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가는 검지 반지(실반지까진 아님)가 서너개 있음. 왜냐면 검지 중지 약지가 호환되어서 유용해서 그 사이즈 반지만 많음. 그래서 엄지반지를 사고 싶었음
근데 내가 사고 싶어 보고 있는 비싼 브랜드 반지가 있었음. 브랜드 주얼리는 목걸이 제외 처음임. 계속 보고 있었는데 중고로 아주 괜찮은 가격이 나왔는데 딱 엄지반지 사이즈임.
1. 검지반지: 여기저기 다른 손가락에 낄 수 있는 반지. 브랜드 반지가 처음이니 최대한 활용 가능한 사이즈. 새로 구입한다.
2. 엄지반지: 핸드폰할 때 잘 보이는 위치. 엄지반지도 하나 갖고 싶긴 했음. 중고라 1보다 많이 저렴.
물건 애지중지 쓰는 스타일은 아니라 중고는 신경 안쓰는 타입임
활용가능성 많지만 이미 있는 반지 사이즈 vs 갖고싶었지만 한 번도 안차본 사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