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일금액 27,600원이었는데 보들보들하고 디테일 예뻐
프리사이즈인데 조금 붙는 편이고 소매는 짧은 편이야 더 헐렁하고 소매 길었음 캐주얼하게 활용도가 더 높았을듯
세일금액은 29,700원
약간 구겨져서 왔길래 다림질해서 입었는데 어차피 출근하는 동안 다시 주름 생겨서 굳이 다림질은 필요 없었을듯 해;;
워낙 얇아서 비치는 편이라 안에 베이지색 캡나시랑 같이 입었어
디테일 귀엽고 하의 여기저기 다 어울리는 편 이건 지금 빨래통에 있어서 사진 못 찍었어
이건 패밀리세일 기간임에도 스마트스토어가 더 저렴하길래 거기서 구입했어
구입 금액은 66,000원
스마트스토어에서 산 게 너무 다행이었던게 어깨가 작게 나왔더라구 어깨 각지고 넓은 편이지만 그래도 보통은 55 입는데 이 옷은 자켓치곤 어깨가 좀 작게 나온 것 같아
첫번째 단추 잠그기가 어려워 66으로 교환했는데 통이 살짝 커서 돌아가긴 해도 편하게 잘 맞음 옷 디테일이 예쁘고 주머니 단추 뜯으면 더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어서 좋아 지금 들어가보니까 금액 더 떨어져서 59,000원이네ㄴㅇㄱ
처음 나왔을 때부터 1년 넘게 노려보다가 이번에 그냥 성불하려고 구매함 60% 들어가서 359,200원이었어
조금 아쉬운 점은 첫 번째 단추쪽 옷깃이 너무 흐물거리고 구깃구깃 하다는 거야 안에 좀 빳빳하게 해주는? 심지 같은 게 따로 안 들어간건가 싶어
그래도 옷은 예쁘고 아직 맨위쪽 한 번 더 잠그는 게 낯설지만 익숙해지면 편할 것 같아
첫 번째 단추가 흰색인 게 너무 튀어서 여분 단추로 바꿔 달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