웜톤이고 뭐 하나 하면 주구장창 그것만 해
상황마다 바꿔끼고 ㄴㄴ
결혼반지는 다이아 하나 있는 밴드
지금 로골으로 귀걸이 목걸이 반지 통일에 실버 반지 두 개 끼고 있어
기요세 문신템으로 괜찮아보였는데
친구가 화이트 살 때만 해도 자주 못만나니까 괜찮았고 직장 선배가 옐로 해도 괜찮았는데 최근 거의 주 4일 보는 분이 옐로골드를 하고 다니셔서
딱 같은 거는 못끼겠는 거야...
두 달 한 번? 뵙는 분이 다미아니 십자가 하시고...
1. 줄 반짝이는 거 좋아
2. 예산 700이상 1000근처
3. 옷차림은 극과극이야 일할 때는 ㅂㅇㄹㅅ st
좀 꾸밀 때는 조금 어려보이고 네오해보이고 싶은 캐쥬얼
세르펜티 데미파베 로즈골드가 내 주변도르 흔템까진 아니면서 끌리고
불가리 콰트로도 마음에 들고
빈티지 다이아도 마음에 들고
일하는 룩에는 디바스드림도 ㄱㅊ한데 하나만 살 거라 그 라인에서 맘에든 모델은 예산 아래이고 그라프는 예쁜데 질릴까 걱정..
팔찌나 시계는 보니까 값이 많이 비싼 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