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겨울 아우터 정리하다 느낀건데
아니 너무 멀쩡하고 따뜻한걸
유행 지났다고 안입기 아깝잖아
글고 살땐 넘 예뻐서 샀는걸.. 히히
요즘 아무도 이런거 안입어서 눈에 띄는게 좀 부끄럽다 뿐이라.. 혹시 길에서 누가 천년전에 유행한 옷 입고 지나가면 "아하 쟤가 그때 그 무묭이구나!" 하고 모른척해주시지않궜읍니까 패방여러분..?
아니 너무 멀쩡하고 따뜻한걸
유행 지났다고 안입기 아깝잖아
글고 살땐 넘 예뻐서 샀는걸.. 히히
요즘 아무도 이런거 안입어서 눈에 띄는게 좀 부끄럽다 뿐이라.. 혹시 길에서 누가 천년전에 유행한 옷 입고 지나가면 "아하 쟤가 그때 그 무묭이구나!" 하고 모른척해주시지않궜읍니까 패방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