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 샀고 사이즈 여유로움 (44사이즈 엄마가 입으니 크더라)
재질은 보풀 안생길거같은 살짝 빤딱한? 매끈하게 톡톡한 재질이야
색감은 회끼도는 베이지..인데 실제 색감대로 찍기가 너무너무 어렵다 ^_ㅠ
원래 트렌치코트 풀어헤치고 다니는데 이건 풀었을 때보다 묶었을 때가 더 예쁜 거 같음.. 아무튼 재질이 정말 정말 마음에 든다!

재질은 보풀 안생길거같은 살짝 빤딱한? 매끈하게 톡톡한 재질이야
색감은 회끼도는 베이지..인데 실제 색감대로 찍기가 너무너무 어렵다 ^_ㅠ
원래 트렌치코트 풀어헤치고 다니는데 이건 풀었을 때보다 묶었을 때가 더 예쁜 거 같음.. 아무튼 재질이 정말 정말 마음에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