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코트도 아니 왜 단추가 가슴께 붙어있는거야 흉해 하며 이쁜 줄 몰랐다가 귀신에 홀리듯 그래 이거지 막스마라 중 이게 젤 예쁘다 올초에 이탈리아에 간 겸 구입(직구가 더 쌈)
크로와상백도 내스타일 아닌데 유행이겠지 하다가 티비에서 착샷보고 반해서 최근은 아니고 재작년에 파리 매장에서 걸치고 1초만에 구입
로데오백도 그냥 가방1로 무심해하다가 요즘 모조품이 왜이리 많이 보이지 다시 오리지날 봐볼까 했다가 셀린 사려던 마음이 전 부치듯 확 바껴서 고민하다(가격...) 어젯밤 직구로 구입
뒷북으로 결국 사긴 해서 품지만 가격은 계속 인상되니까 항상 비싸게 삼 으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