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는 체인이 여리여리하게 반짝임이 이어지는 느낌이고
스몰은 체인이 화려하게 부분부분 반짝이는 느낌이야
그래서 이건 취향따라 고르면 될 것 같고
나는 목걸이랑 팔찌 가지고 있어!
사고 싶은 이유가 남들이 알아봐줬으면 좋겠다면 백퍼 후회템 될 것 같음
어차피 이런 심플한 디자인은 어디에도 있고 어쩌다 한명은 알아볼 수도 있지만
주얼리 관심이 진짜 많지 않은 이상 알아보는 사람 못 보긴 했어
(일반인 기준 까르띠에 이름 아는 사람은 있어도 사실 로고까지 아는 사람도 잘 없어)
근데 심플한거 사고 싶은데 이왕이면 명품에서 하나 사고 싶다면 한번 사보는거 추천해
세공이 다르다고 하긴하는데 사실 나는 막눈이라 그런건 잘 모르겠고
그냥 다무르가 내손에 있다는 자체에 그냥 심플한 디자인이라 여기저기 신경 안쓰고 문신템으로 하기 최적이고
통통한데 키가 작은 편이라 그런가 존재감이 아예 없지도 않은 느낌이야
최근에 다무르 글 종종 올라오길래 혹시 선택에 도움이 될까해서 적어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