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생각했던 플래티넘 + 파베 혹은 플래티넘 + 작은 다이아 포인트는 가서 껴보니까 밋밋
+ 웨딩밴드로 많이 하는 디자인이라 감흥이 덜하더라구
담당 셀러분이 패션반지로 기분 전환으로 착용하려면 그래도 다이아 세팅 좀 들어가서 반짝이는게 어떻겠냐고 추천해줬는데
꺼내서 끼자마자 아주 손이 확 살더라...
나도 모르게 누추한 손가락에 그렇지 않은 요정같은 반짝임이!! 눈부시네요
라고 말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 주둥아리 ㅠㅠㅠ
암튼 0.2 캐럿이랑 0.4 캐럿 중에 고민인데..
머가 나을까?
0.2는 490
0.4는 600이야
스퀘어면 조금 저렴해지는데 오벌 컷팅 예술이고 세팅이 진짜 ㅎㅎ
원래 드비어스 좋아했는데 ㅠㅠ 여기 다이아 독점사업하다가 망... ㅠ 큿 ㅠㅠ

모델 착샷은 0.2



오벌도 세로형보다 가로로 누운게 더 예쁘더랑
그리고 매장 조명셋팅 진짜 잘해놔서 넘모 예뻤음 진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