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관 3관은 시간많으니까 여유있게 쇼핑해서 필요한것만 샀는데
대기해서 들어가고 30분 시간제한 있는 2관이 진짜 아비규환이야
내가 뭐 집었는지도 모르고 가판대에 매물 쏟아주자마자 다 쓸어가서 얼떨결에 물건 집고 입어보다 시간 종료됐는데
더캐시미어 클럽모나코 오즈세컨드 마임 제품이 정가의 10%라는 말도 안되는 가격에 나와서 살 수 밖에 없었음.. ㅠㅠ
더캐시미어 스웨터가 2만7천500원이라니 이게 말이 되나
하지만 그래도 이번에 겪어봤으니 다음번엔 충동구매 안하게 잘 절제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