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게 있는건 아니였고 두정거장 거리라서 구경하려고 다녀 왔어 (패딩 괜춘한거 있음 살까했음)
어쩌다보니 고른거 다 dkny 였는데 심플하고 기본템 본거 사진 찍어 왔어
니트류는 11만원대 후반 12만원대 (한겨울용 ×)
위 봄버는 검 흰 다 있었고 16인가 18만원정도로 기억
아래건 프라다 천에 좀 두툼해서 봄 가을 초겨울까지 입을수있는거 같았는데 텍이 없어서 가격을 알수가 없었음 (가격 알았으면 15정도였음 샀을지도...)
가방은 양가주깥았어 엄청 보들보들하고 왕 가벼웠어
흰꺼 6만원대 검은 8만원후반대
3~4시간정도 구경했고 사람 많은데 또 그렇게 많진 않은 느낌? 남자 옷이 좋아보여서 아빠 데리고 오고 싶었음
중국인들 많더라 간간이 외국인도 있었음!

유일하게 구매한 아이템 ㅎㅎㅎㅎ
구경하고 나오는 길에 모자 팔길래 봤다가 괜찮아서 겟함
골프 브랜드던데 가격은 만오천원!
물건 중간중간들어오와서 채워줌
평일 점심대라 그렇지 주말엔 사람 많을 것 같아
생각보다 고르는 족족 가격대가 있어서 크게 살 마음이 안들어서 갠적으론 다행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