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 마인은 예산, 90% 하는건 보통 안 들어가거나 디자인 안 어울림 이슈로 안 째려봄.
해외고가관 매년 들어가지만 정말 비싼데 볼거 없음.
생각보다 1관에서 건질 옷이 없어서 아쉬웠고,,, 팸셀가 10만원대 기준 코트 등 아우터류는 바이린샵이 더 낫다고 느꼈어. 시스템은 그 보통 우리가 원하는 시크한 무드의 제품이 전멸에 가까웠음.
내일은 아침에 들어가자마자 더 캐시미어랑 sjsj만 보고 넘어갈듯??
너무 힘들어서 3관 중간에서 GG치고 나왔는데
역시 100 입는 남자들은 정말 가성비 좋게 건져갈 수 있음 ㅠ 창조주는 105라.. 살 수 있는게 없더라.
타미 가격 정말 ㄱㅊ았음. 청바지 90% 아닌걸 못 봄. 그리고 거기서 28인치는 딱 3개있음 ㅋㅋㅋㅋㅋㅋ 싹다 25, 26... 그 외 옷들은 그냥.. 예쁘진 않어, 타미 예쁜 디자인들은 원래 아울렛 가기전에 백화점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기도 하고
DKNY도 후기 보면 90% 많던데 거기까지 볼 힘이 없었다..
EQL도 귀여운거 많은데 할인율이 좀 아쉽긴해. (보통 75%) 에센셜바이eql은 남자 검정 셋업 하나만 있었어
건진건
32,800
완전 벨벳이 아니라 여름에 청바지 + 밝은티에 입기에 예쁨
겨울에도 휘뚤마뚤용임.
엄마는 이건 정장이라고 함..
57,800
앞에 기스 있던데 이건 모 ㅠ 품어야지
개이쁨.
47,800
싸서 눈 돌아가서 샀나봐..
막상 집에서 드니 완전 딱딱이라 생각보다 활용도 안 좋아보여서 번장할까 생각중
45,800
실제로는 완전 직사각형이야 미니백사이즈고 좀 포멀하긴한데 귀여워.
원래 끈 있는데 어디 실종되었더라? 어차피 끈 밤티고 안 할거 같아서 들고옴.
쨍파랑도 있는데 엄마한테 얘기하니까 내일 갈 때 사오라하심.
59,750
EQL에서 산거 겉은 직조원단 안은 저지라 포멀하게도 캐주얼하게도 입을 수 있어서 예쁨!! 대만족!
보통 한섬가면 타임, 마임, 시스템 이쪽에서 업어오던데 난 항상 그런 곳은 안가 ㅋㅋㅋ 돈도 없고 기빨려.. 난 오늘 정말 만족했구 매일매일 신제품 들어온다니까
혹시 가는 덬이 있다면 덬들도 득템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