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2년 전 이 가방 괜찮네 하다가 안 사고 넘겼는데 어느 날 매장 들렀다가 갑자기 급 다시 이뻐보여 급 질러버릴 수 있을 거 같음
크로스백 잘 메고 소지품도 딱 저만큼 갖고다녀서 실사용은 아주 잘 쓸 수 있을 거 같아
루이비통 캔버스 스피디랑 비교했지만 스트랩 밤티+카우하이드 싫음=> 셀린느가 암 생각 없이 쓰기 편해보이긴 해 브랜드는 루이 대비 떨어지긴 한데
셀린느 캔버스 너무 어린(?) 입문용 명품(?) 느낌일까?
지금 사서 4050까지 마르고 닳도록 쓸 수 있을까? 내 나이가 별로 안어려서 ㅋㅋㅋㅋㅋㅋㅋ
셀린느 저 프린트 캔버스 너무 유행 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