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사놓고 너무 손 안가서 걍 처박템됐거든ㅠㅠ
폰 하나 넣으면 수납 끝임ㅋㅋㅋ
그리고 내가 크로스백을 ㅂㄹ 안좋아해서...
저거 내 첫명품으로 산건데 그땐 나 스스로도 내 취향을 잘 몰르고 걍 예뻐서 산듯
무튼 저거 팔고 생로랑 이거 사는거 어때??

크기는 작아도 폰이랑 쿠션 지갑 립은 다 들어가더라고
저거랑 비슷한 크기인 프라다 호보백을 편하게 자주 써서 저 가방이 크기가 작다고 느껴지진 않아
그리고 핀터에서 외국언니들이 저걸로 코디한 사진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가 걍 너무 예뻐보임ㅠㅠㅋㅋㅋ

이런 사진을 너무 많이 봤나봐ㅠㅠㅋㅋㅋㅋㅋ
동생은 샤넬인데 팔지말고 걍 생로랑 저거를 새로 사라는데
난 저게 샤넬이긴해도 뭐 클래식도 아니고 woc인데 어차피 쓰지도 않는거 후딱 팔고 그돈으로(모자라면 내돈 보태서) 사고싶은데 고민이당ㅠㅠ
1팔고 사라
2팔지말고 사라
3사지마라
참견해주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