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방덬들 하염!!
날이 너무 덥지???? 그래서 시원한 색을 보고 싶었어....
(편집된 사진 올렸더니 화질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교체함)
일단 냅다 결론부터 ⬇️ 패브릭 케이블 화이트를 샀다🤍🤍🤍
미리 생각해 둔 컬러 4~5개 정도 착용해봤는데 네온 핑크랑 선샤인..인지 뭔지 개나리색 비슷한 노란색은 진짜 개안어울려서 사진도 없음..ㅋㅋ
화이트랑 푸른 계열 하나랑 둘을 두고 고민했는데
오늘 착장이랑 찰떡이기도 했고 여기저기 무난하고 깔끔하게 어울릴 것 같아서 화이트로 겟겟
⬇️ 이거(이름 아마도 터콰이즈..?) 랑 고민함ㅠㅠ 둘 다 넘 이뻤어
(버클 연결부 화이트 마감된 재고가 없어서 골드 버젼으로 착용해 봄)
이것도 진짜 예뻤어
화이트가 편안하고 깔끔한 느낌이라면 이건 눈이 확 밝아지는 느낌 여름!!!!! 여름이다!!!!!!! 외치는 컬러고 포인트 제대로였어ㅜㅜ
그래서 고민하다가 맞는 재고 있었으면 둘 다 사려고 했었는데 다행히(?) 오더해야 된대서 걍 화이트만 사 옴ㅠㅠㅋㅋ
근데 나 좀 많이 아쉬운가 화이트보다 여기에 말이 훨씬 기네;;
결제하고 포장하고 반지랑 버클 세척 맡긴 사이에 요새 겁나 맘에 두고 있던 반지를 껴 봄.. 하 사이즈는 왜 맞고 난리임ㅠㅠㅋㅋㅋ
진짜 개이뿌더라... 풀파베인데 반지 중앙에 컷팅된 다이아가 하나 더 있음;; 저 로또 당첨 되면 이거 사 볼려고요..^^
그리고 이거는 후기랑 상관없는 여담인데 다른 브랜드에 스카프류 위시 있어서 보러 갔는데 걸쳐보니 생각보다 나한테 너무 안 어울리는거임ㅠㅠ
근데 셀러분이 140사이즈 짱큰 숄을 둘러줬는데 진심 wow 개찰떡이라 너무너무너무 사고싶었는데 232만원이라길래 안녕히계세요 하고 나옴;;
원래 위시 가격이었으면 즉시 결제 했을 것 같은데 저 가격은 에바네요.. 그 외엔 신발도 가방도 찾는거마다 다 읎어서 걍 케이블(하고 빵🍞🥖 여러개)만 사서 돌아왔다!!!
끝으로 밥 기다리다가 찍은샷으로 급 마무리☺️
원래 평소에는 어두운 옷 자주 입는데 그래도 깔끔하게 잘 쓸 것 같아
나중에 가을 되면 또 다른거 사러 가보려고 함^.^
막짤은 나중에 펑할게잉🤍 봐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