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쪘다거나 말랐다거나 이런 별 생각이 안 드는 그냥 스쳐지나갈만한 몸 맞지?
자기객관화가 잘 안됨.. 어떨때보면 둔해보이는 거 같기도 하고.. 52까지 빼고 유지도 3년정도 해봤는데 그때처럼은 못살듯 ㅠㅋㅋ 그렇다고 55~6정도까지만 빼자니 이제 그것도 힘들어서 다이어트 그만하고싶어
살쪘다거나 말랐다거나 이런 별 생각이 안 드는 그냥 스쳐지나갈만한 몸 맞지?
자기객관화가 잘 안됨.. 어떨때보면 둔해보이는 거 같기도 하고.. 52까지 빼고 유지도 3년정도 해봤는데 그때처럼은 못살듯 ㅠㅋㅋ 그렇다고 55~6정도까지만 빼자니 이제 그것도 힘들어서 다이어트 그만하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