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주얼리에 큰 관심이 없어서 기본적인 것들만 가지고 있었는데

애도 어느정도 컸으니 이제 악세사리를 다시 해도 되지 않을까 싶은거야.
그래서 뭘 살까 엄청 고민하다가 비제로원 미니 로골로 질렀어
쿨톤이라 화골할까 고민하다가 막 하려고 로골로 선택함
주얼리는 착용해 보라고 해서 백화점을 가볼까했는데 일 때문에 현재 거주하는 곳에서 백화점들은 고속도로를 타고 1시간 반 ㅋㅋㅋ 아 너무 귀찮다.... 내가 가서 너를 업어오는건 귀찮으니 니가 내게 오렴
목욜에 온라인 구매했는데 직접 전화와서 배송예정일 알려주고 이틀만인 오늘 예상 도착시간에 딱 맞게 오셔서 잘 받았어. 편하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