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블로그에서 피켓팅ㄷㄷ할 때 많이 사다가
갈수록 높아지는 가격대 + 실물은 가격만큼의 퀄이라고 느껴지지 않음 + 실제로 받아보면 사진만큼 이쁘진 않음 + 사장님이 입었을 때만 이뻐보임ㅋ + 알람 설정해놓고 사려고 아등바등 하는 자신에 대한 현타 등등으로 아예 눈길 안 주고 지내다가
간만에 검색했는데 마침(!) 세일한다길래 들어가봄...
그러고 셔츠만 5장 지름^^
치마랑 바지도 지르고... 코트는 겨우 누름...^^
여전히 사진 잘 찍네... 여전히 색감 미쳤네.... 여전히 비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