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길에서 발롱블루 찬사람을 보고 갑자기 시계병이 왔는데 까르띠에 가서 차보니까 딱이다 싶은건 별로 없고 오히려 샤넬 j12에 꽂혀서 급 샤넬을 질러버렸어ㅎㅎ
인상률이나 이것저것 생각하면 까르띠에 사는게 맞는거같아서 계속 고민하다가 그래도 내눈에 예쁜거 사자싶어서 걍 샀어
쿼츠 단종되서 강제로 오토매틱 입문했는데 열심히 차고다녀야지!

올리는김에 까르띠에가서 차본시계사진도 같이~

인상률이나 이것저것 생각하면 까르띠에 사는게 맞는거같아서 계속 고민하다가 그래도 내눈에 예쁜거 사자싶어서 걍 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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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는김에 까르띠에가서 차본시계사진도 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