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기록 때문에 스마트워치 노예라 팔찌 시계 다 관심이 없었는데 베누아가 눈에 들어왔다!
손목이 가늘어서 페이스 큰 멋진 시계가 안 어울리는데 베누아는 손목 단점을 보완해주는 거 같아 어차피 시간은 휴대폰으로 볼 거곸ㅋㅋㅋ
가죽끈 뱅글 뭐가 더 어울리는지 아직 비교는 못해봤어
배누아 기준으로 거의 천오백-2천7백정도던데(엄청 차이나네?) 이 금액을 비교 없이 사면 안 될 거 같아서 알아보려니 넘 많고 엄두가 안 난다
지금부터 천천히 실물 많이 보면서 신중히 고르는 게 낫겠지?
보면 볼수록 시계<<<<<<주얼리워치가 나은 거 같아
까르띠에에서 다른 거는 팬더가 맘에들고 피아제 식스티랑 예거 랑데부 까지 머리속에 들어온 상태야 작고 예쁜 시계 뭐 더 찾아보면 좋을까?
가격은 상한은 2천후반까지지만 하한은 없어 낮을수록 좋아 시계는 알못이지만 주얼리는 좋아해서 위시리스트 꽉끼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