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시던 샤넬백팩 있는데 안감 다 헤져서 수선 맡겨서 다시 들려고 하거든..
근데 아예 겉감 가죽도 다 교체하는 거랑 겉감 염색하고 퀼팅 살리고 각세우는거랑 가격차이가 많이는 안나서...근데 겉감 가죽까지 교체하면 걍 찐이랑 짭이 차이가 있나 싶기도 하구...유명한 데로 견적 상담받고왔는데 금액대도 생각보다 비싸서 고민중ㅜㅜ
사장님이 수선한 타제품들 보니까 겉가죽까지 바꾸면 완전 새제품같긴 했어..샤넬이나 에르메스에 as 해달라고 요청들어왔는데 거기서 해결 못하는 거는 그 수선집으로 보낸다고도 하셔서..
알마bb 말고는 명품백 없어서 수선하면 평소에 잘 쓸거같기는 해
이제 샤넬백 너무 비싸서 새거 살 일은 평생 없을거같구
무묭이라면 어떻게 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