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백이 작년부터 눈에 들어왔는데 오늘 가서 들어보니까 무겁지 않더라고 미듐으로 봤는데....
근데 요즘 핫한 가방이 아니기도 하고 캐주얼 룩을 많이 입긴해
지금 생각은 잘 들것 같긴한데 과한거 같기도 하고
38살 이고 프리랜서야 4계절 다 들수 있는 가방을 선호 해
블랙백 잘 안드는 타입입인데 니키블랙은 뭔가 색이 이쁜 블랙이란 생각이 들어! 그 구겨진듯한 느낌과 거기서 오는 빛이 깨지는 듯한 광택 때문인것 같아
나또한 이청아님 보고 니키에 빠짐 ㅋㅋㅋㅋ 참고로 난 뚱뚱이야........ㅠㅠ 비싼 가방을 들기엔 내몸이 너무 비루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