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메르가 명품이다 아니다도 말 많던데 여튼 나한텐 20만원대 디브 가방이 최대였고 백만원 이상 가방은 살 생각조차 없었거든 근데 뭔가 한번 눈에 들어오니까 계속 밟혀.. 직장이나 평소에도 그냥 티에 청바지 운동화 신고 거의 캐주얼하게 입고 다니니까 잘 매고 다닐 수 있지 않을까 싶고ㅇㅇ 다른 비슷한 가방들 찾아봤는데 그 디자인 계열에서는 크루아상백이 걍 제일 이쁘더라.. 다만 재고가 없어서 실물은 포춘백만 봤는데 소가죽보다 양가죽이 훨씬 이뻤음 양가죽 라지사이즈에 다크초코 컬러로 사고 싶은데 가방 하나에 258만원 태우는게 맞나 영원히 고민중임... 그 돈이면 다른 명품 가방을 사는데 나은가 싶기도 하고 그리고 키 크고 덩치 있으면 라지해도 괜찮겠지? 끈 조절이 안 되니까 끼어보일까봐 살짝 걱정됨
잡담 30대 첫 명품백으로 르메르 크루아상백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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