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에 다리 긴편이라 2010년대에는 바지 하나도 안 줄여입었거든 (늙은이 맞음)
지금 옷은 무슨... 가랑이 맞추면 허리선이 가슴밑에 와서 브라랑 만나려고 하고 앉으면 코르셋돼 개답답해
재질은 또 얼마나 뻣뻣한지 배 둘레 배꼽 위까지를 바지가 그렇게 차지하고 있다고??? 싶음
길이는 또 바닥에 질질끌려 내 다리가 짧다고 느껴본건 난생 처음임
멋쟁이들 다들 이거 감안하고 입는거니
차라리 옛날 골반핏 팬티선 걱정했을 때가 나은거같아 진심...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