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면세점에서 30대된 기념으로 사야지하고 비제로원 미니 해봤을때 예뻤거든(오리지널 사이즈는 안어우렸어 내가 가슴쪽 뼈가 튀어나와서 되게 펜던트가 웃겨보임)
근데 좀 잊고살다가 갑자기 세르펜티 미니가 나온거임.... 원래 불가리에사 세르펜티 라인이 위시였거든 뱀... 너무 귀여움
근데 고민이야 미니는 뒤에 오링도 두개가 아니라서 길이조절도 안되고 실뱀이라는 소리들어서 되게 작아서 존재감 없다는 소리들어가지고...
뭐가 좋을까
근데 좀 잊고살다가 갑자기 세르펜티 미니가 나온거임.... 원래 불가리에사 세르펜티 라인이 위시였거든 뱀... 너무 귀여움
근데 고민이야 미니는 뒤에 오링도 두개가 아니라서 길이조절도 안되고 실뱀이라는 소리들어서 되게 작아서 존재감 없다는 소리들어가지고...
뭐가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