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예산은 300아래로 보고있었고
데일리라서 과하지 않은 사이즈에 색상은 화골로!
체인 반짝임이 중요해서 티파니는 제외했구
반클은 대기할 자신이 없어서 시도도 안햇다..
후보는 까르띠에 다무르, 프레드 포스텐 체인, 메시카 케어 정도 였음
까르띠에는 대기 걸때 재고 있다고는 들었는데 결국 기다리다 다른거 사서 사진이 없다... ㅎ


프레드 포스텐 진짜 넘넘 이뻐서 로골도 한번 대봄
다이아도 체인도 반짝반짝하고 🥺
근데 직원분이 좀... 불친절하기도 하고
다음것도 보고 싶어서 일단 고민한다 하고 나왔는데
다음 위시에 올려놓긴 했어 ㅋㅋ


메시카는 팔찌 찾다가 첨 알게된 브랜드인데
아직 울나라에선 인지도가 별로 없드라
가운데 다이아가 양옆으로 움직이는데
움직일때 마다 톡톡 소리나서 괜히 귀에대고 움직여보고 ㅋㅋ
사진은 내가 본 케어는 아니고 그 다음 사이즈인데
대보지 말걸...^.^... 이거랑 원래 보러온 케어 사이즈 대 보니까
작은건 영 안대겟더라ㅎ 풀다이아에 체인도 반짝반짝... 개이뿜
사실 인지도도 그렇고 가격도 그렇고 이돈이면... 하는 생각이 안들지는 않았는데 직원분도 넘 친절하시고 나랑 잘 어울리는것 같아서 이걸로 구매 !
예산이 좀 넘어버렷지만 이쁘니까 댓다!!!!
오늘 일하는데 화날때 마다 팔찌보니까 기분이 조아지더라 🤤
자랑할 사람이 없어서 더쿠 패방에 자랑해본당
봐줘서 고마어 좋은 저녁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