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당근에 매물 나온 건 많은데 내가 원하는 컬러와 사이즈 둘 다 만족하는 게 없네ㅜ
확신의 옐골파라서 더 그런듯ㅜ
로골에 사이즈 맞고 가격 좋은 게 나와있는데 원구매 시점이 24년도 인데 지금 시점 가격인 398만원에 샀다고 하는 게 너무 미심쩍은데 안 사는 게 낫겠지? (그 안에 인상 많이해서 가격 변동 많았던 것 알고 있음)
보니까 티파니는 캐럿 다이아 아닌 이상 따로 보증서 같은 것도 없고 시리얼 넘버도 박혀있는 게 아니라던데ㅜ 그냥 매장가서 살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