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는.. 아무리 생각해도 없다..
내가 겨울옷이 없어서 다 사야 됐기도 했고
(난 가진 옷 상태 안 좋아지면 몇 년에 1번씩 몰아서 쇼핑하게 되더라.. )
쇼핑하러 갔는데 다 너무 예쁜 거임
그래서 많이 사기도 했음
겨울 지나가고 있는 지금도 사고 못 입어본 옷들도 3분의 1은 되는 듯
근데 후회는 없어 ㅋㅋ 내가 정신 못 차려서인진 몰라도
지금 생각해도 산 것들 중에 그럼 뭘 안 사도 됐겠냐 버릴 수 있겠냐 물으면
포기하고 싶은 옷이 단 하나도 없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