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거 없음 주의
큰데 가벼운 가방이 딱히 없어서 사 봄
롱샴롱샴롱샴롱샴롱샴 처음 사 본다 롱샴



펼치니 이렇게 생김 


ㅋㅋㅋ 주변에 모두가 크기 가늠할만한게 없어서 이거라도 던져봄
뭔가 매장에서 들어봤을때보다 작아보였음
한번 봤다고 눈에 익은건지 그때는 아리까리하더니 예쁨
주름 좀 펴줄려고 안에 짐 넣고 걸어놓음
가운데 가죽 장식들이랑 핸들때문에 드라마틱하게 가볍진 않음
그래도 전체 가죽이나 체인백들보다는 공기같음☺️
밖에서 한번이라도 들면 길은 들여질 것 같고 핸들이 크고 개딱딱해서 겨울에 좀 두껍게 입어도 가방 안 놓치기 좋을 것 같음 끝!!